설교듣기
180612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오늘은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1절은 말씀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소에 메인 멍에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멍에는 수레나 쟁기를 끌기 위해서 소의 목에 얹는

구부러진 무거운 나무막대를 말합니다.




오늘 성경본문에서는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무슨 종의 멍에를 메고 살았기에

하나님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하실까요?




그것은 바로 사탄이 주는 ‘죄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죄의 멍에를 지고 살아왔습니다. 죄를 지어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기 생각, 자기 고정관념, 자기 아집으로 살아 온 것이

죄의 멍에를 메고 살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아직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서도

종의 멍에, 죄의 멍에에 메여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더 이상 죄의 생각, 원망의 생각, 부정적인 사고에

메이지 말고 예수님 안에서 의의 생각, 감사의 생각,

긍정의 사고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요한복음 8장 36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고린도후서 3장 17절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갈라디아서 4장 31절

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여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 있는 여자의 자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