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듣기
180529


증언



오늘은 “증언”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로마서 8장 16절 말씀에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증언하신다”
고 말씀하십니다.

“노예 12년”이라는 소설이 있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이 책의 주인공은
실존인물인 ‘솔로몬 노섭’이라는 흑인입니다.

그는 뉴욕에서 바이올린연주자로 잘 살던
자유인이었습니다. 그런데 1841년 어느 2인조 인신매매
사기꾼에게 속아 그만 노예로 팔려가고 맙니다.
하루아침에 노예가 된 것입니다. 노섭은 노예가 아니라고
말을 했지만 아무도 증언해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12년이나 비참한 노예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답답합니까? 얼마나 억울합니까?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이 자유인임을 증언해 줄 사람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기적적으로 노예에서 벗어날 수가 있게 된 것입니다.

바울은 성령님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신다고 말씀합니다. ‘증언’은 법적인 용어로
진실이나 사실에 대한 증인의 진술을 말합니다.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 우리를 죄의 사슬에 묶어 놓으려 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마귀가 우리를
아무리 참소해도 우리는 성령님께서 오늘 이 시간에도
“너는 하나님의 자녀다” 담대하게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그리고 증언해 주십니다.

할렐루야!


고린도후서 1장 22절

22 그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우리 마음에 성령을 주셨느니라


에베소서 1장 7절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에베소서 1장 13절

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