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듣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



두루마기를 빠는 자



오늘은 ‘두루마기를 빠는 자’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4절 말씀에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서 두루마기를 빠는 자는

그 날 그날의 잘못은 그날에 회개하라는

뜻입니다. 두루마기는 겉옷입니다.

겉옷은 하루가 가면 때가 묻지요.




그리고 그 묻은 때는 그 날 입은 옷은

그날 씻어 깨끗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마음속에 하루 종일 이 생각, 저 생각으로

육신적인 생각들이 가득한 죄악된 생각을 또 행동을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하루에 거짓말을 평균 300번 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습니다. 좀 심한 말 같지만 적어도

수 십 번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말만이 아닙니다.

행동 또한 우리의 나쁜 행동이 얼마나 많은지,

또 이뿐입니까? 우리의 마음은 얼마나 또 나쁜 마음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




순간마다 초마다 육신적인 생각으로 인간적인 생각으로

자신만의 가치기준을 가지고 수많은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미움의 화살을 얼마나 많이 날렸습니까?





이제 우리는 잠자리에 들기 전 가슴에 손을 얹고

나의 잘못은 없는지 나의 마음을 빠는, 날마다 두루마기를 빠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욥기 42장 6절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누가복음 15장 7절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사도행전 2장 38절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