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듣기
예수님의 능력


05월 01일 (수) - 예수님의 능력



오늘은 ‘예수님의 능력’이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요한복음 5장 9절 말씀에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명령 하십니다.

38년 된 중풍병자가 베데스다 못가에서 누워있었습니다.

그 베데스다 연못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등

많은 환자들이 그곳에 몰려와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물이 동할 때 먼저 뛰어 들어가게 되면

병이 치료 된다는 믿음으로 기다리고 있지요




이 사실에 대하여 저는 베데스다 연못은

미신적인 요소가 너무나도 강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수 이름도 아니고 하나님의 능력도 아니고

물이 동할 때 먼저 뛰어 들어가는 사람이 치료를

받는다는 것은 이름 그대로 미신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38년 된 중풍병자는 누가 찾아옵니까?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만나 그는 인생이 달라진 것입니다.

바뀐 것으로 끝나지 않고 영생까지 축복을 받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이 우리 삶의 중심이어야 합니다. 가난의 문제,

질병의 문제, 인간관계문제, 각종 문제들을 자신의 지혜나

자신의 기분이나 자신의 노력으로 결코 해결할 수 없지요.




사람의 마음은 너무나도 변화무쌍하므로 결코 자기 자신도

믿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하지만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

그 아들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힘이 되어주시고자 오셨습니다.

또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함께 하겠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믿는 자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온갖 이적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누가복음 4장 14절

14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누가복음 6장 19절

19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사도행전 10장 38절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