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듣기
날로 새로운 성도


04월 30일 (화) - 날로 새로운 성도



오늘은 ‘날로 새로운 성도’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고린도후서 4장 16절 말씀에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세월이 가면 나무처럼 늙어가야 합니다.

한창 젊을 때는 모르지만 나이가 들어 팔다리가 아프고

나뭇잎이 떨어지듯 기력이 떨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어처구니 없어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이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살맛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세상의 모든 짐을 다 예수께 맡기면 우리는

자유한 자가 되고 그 자유를 맛보는 사람은

이 땅에서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길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십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갈렙은 자신의 나이가 84세인데도

당당히 어느 누구도 가지 않으려고 하는 척박한

헤브론 땅을 자원하여 그 땅을 정복하고 오늘날까지도

하나님으로부터 인정받는 믿음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지만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열려있기만 하면

매일매일 그 자체가 새로운 날이 되고 그 새로운 날을

인생의 첫 시간으로 받아들이게 되므로

하나님 안에 있기만 하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생활 속에서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90장 10절

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마태복음 11장 28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고린도후서 5장 17절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