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듣기
190130


악인은 평강이 없다



오늘은 "악인은 평강이 없다"라는 내용으로

은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사야 48장 22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과자나 무언가를 남모르게 훔쳐 먹었을 때

혹시 들키진 않았지만 그 마음에는 참 조바심을 많이

가지고 마음이 콩닥콩닥 뛸 때가 많이 있었지요.

또 TV에 가끔 잔혹한 범행을 한 사람들이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쓰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것을 보게 되지요.




악한 사람들의 마음에는 끊임없이 자신의 욕심으로

가득차고 타인에 대하여는 전혀 배려하지 않는

자기중심의 극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악한 사람은

보통 사람들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를 못합니다.

그 이유는 스스로가 정상적인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차마 고개를 들 수 없는 것입니다.




비록 마귀가 시키는 어둠의 행위를 했지만 보통

사람들도 기본 양심이 있기 때문에 ‘죄다 아니다’를

스스로가 이미 판단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한 일을 행하고 나면 그 마음에 평강이

있을 수가 없지요.




그렇습니다. 이제 우리는 순간 마다 선한 일과

악한 일 중에서 선한 일을 택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평안을 얻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시편 112편 10절

10 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




시편 147편 1절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디모데전서 1장 19절

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